비즈니스

어느 날 '중고신입'이 우리 팀 막내로 들어왔다

[컴타 서베이] 중고신입, 어떻게 생각하세요?

2024. 03. 27 (수)
직장생활 경력이 있지만, 신입으로 지원해 새 회사에 입사하는 사람들을 두고 '중고신입'이라 칭하는데요. 경력을 살리기보다 신입으로 지원하는 편이 연봉, 커리어 측면에서 더 유리하다고 판단될 때 중고신입의 길을 택하게 되죠. 

요즘처럼 주요 대기업들의 신입 채용이 활발히 열리는 공채 시즌이 되면 중고신입에 도전하기를 고민하는 주니어 직장인들도 상당히 많고요. 

인사담당자 및 직장인 95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크루트 설문조사에 따르면, 기업 인사담당자 가운데 89.8%는 '중고신입을 선호한다'고 응답했다고 해요. 업무 경험이 없는 '쌩'신입 보다는, 관련 직무 경험이 아니더라도 직장생활을 겪어본 이들을 더 원한다는 건데요. 여러분은 팀에 중고신입이 새로 입사하게 된다면 어떨 것 같나요? 혹시 여러분은 중고신입 이직을 고민해본 적 없으신가요?

중고신입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! <컴퍼니 타임스>가 흥미진진한 서베이 결과를 모아서 알려드릴게요. 
 
박지민 기자 [email protected]
주간컴타 구독은 여기서